아... 이놈의 Feel
생존포스팅 2

모기가 짜증나는군요.
현재
절 자꾸 간지럽히고(?) 있습니다.

포스팅 끝나면 두고보자스라.....

(원본 크기는 이거의 2~3배쯤)

잘 보이려나 모르겠는데...
아시는 분은 저게 누구누구누구인지
짐작이 가시리라 봅니다.

필 받아서 스케치 해버렸어요.
하라는 팬시(원고)는 안하고..


아무튼 저질러 버렸네요. ^^;

저건 언제 수습한디야..
by 자드키엘 | 2008/08/25 22:54 | 【Gallery】취미&게임 | 트랙백 | 덧글(1)
생존신고

네넹..
살아있슴미다.

표백 캐릭터 8월달 생일그림 그리느라 잠수중인데
뻘 포스팅은 아니래도 생존신고 해둬요.

이제 8월달 생일은 31일에 렌지 있슴미다.


9월달이 대박이네요.
무려 7(+1)명이나 있어..... ㅠㅠㅠㅠㅠㅠ
히메, 우루루, 긴, 미사토, 유미치카, 키요네&센타로, 란기쿠

어예..
계산해보니까 5월달하고 맞먹네요. (ㅎ자음남발)
5월달은 7명

by 자드키엘 | 2008/08/25 10:57 | 【Diary】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2)
【ブリーチ】네에씨 완성입니다.
좀 길었네요.
(왼쪽 발의 발가락 부분이 신발과 동화가 되어서 수정,
오른쪽 발 아래 그림자도 약간 수정)


오늘 치마하고 그림자 붙들고 씨름 했습니다.

치마의 무늬가 단행본에서 애매해 보여서
치마 색상과 같이 표백 애니메이션을 참고했는데 색상이 조금 진해진 듯.


중요한 건 치마의 길이도 줄이고 주먹 쥔 팔도 줄였더니 괜찮아 보였는데...
치마주름이 어설프게 됐네요.


아래 그림자도 어색.......

확실히 자주 연습해서 그리지 않는 부분은
티가 나는 법!

근데 왜 포스팅에 접히기 태그 먹히질 않냐
이글루스 가든 - 상상한 대로의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
by 자드키엘 | 2008/08/20 22:29 | 【Gallery】취미&게임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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